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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8
이 글은 1년 전 (2025/4/04) 게시물이에요
상대는 좋은 사람이야. 가정적이고 다정하고 성실해.
하지만 집안이 좀 .. 그래.
엄마아빠 모두 재혼했으며, 본 가정에 친형이랑은 절연했어.
그리고 엄마쪽에서 재혼해서 이복 동생이있는데 또 이혼하고 또 재혼했어. 그래서 본인과 이복동생은 이혼가정이야. 또 아빠는 도박으로 다 날려먹고 재혼했는데 가끔 밥값 차비달라고 연락와. 아무것도 안해줌.
가족 모두와 절연의사 있고 행복하게 살고싶데.
사람자첸 진짜 괜찮아.. 
익들이라면 결혼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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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절대안해 그냥 재혼하신건 ㄱㅊ은데 다른것들이랑 더하면 개에바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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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하는 구체적인 이유는 뭐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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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한쪽만 노답이 아니고 둘다 노답으로 보여서 특히나 이혼했어도 계속 연락오는 도박쟁이 아빠라니.. 익3댓처럼 절연할사람이었으면 진작에 했을거라고 생각해 성인이라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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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고마워. 사실 이거 내이야기야… 우리집안이야기. 나 결혼 포기해야할까? 너무힘들다 이건 내가 선택한게아닌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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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결혼생각있으면 지금 절연해..ㅠ 난 솔직히 도박쟁이 아빠가 돈달라고 계속 연락오는게 제일 치명적이야 돈 안줬다지만 계속 연락온다는거자체가... 절연할생각있으면 지금하는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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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응응 그래서 아빠쪽은 슬슬 절연준비하고 얼마전에 차단하고 이제 곧 번호도 바꾸고 타지역으로 이사가려고. 아예 단절 하려고해! 근데엄마쪽이 참 문제야. 내가 둘다절연해서 혼자 이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을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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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잘생각했어 ㅠ 쓰니얘기인데 넘 단호하게말했어서 상처받았을수도 있겠다 쏘리 솔직히 둘다 싫어하는 사람 있을수있는데 난 그래도 두쪽 다 문제있는것보단 한명이라도 끊어내면 훨씬 부담이 덜할거같음 아빠가 진짜 에바임... 왜냐면 같이사는것도 아닌데, 이혼했고 딸이 성인인데 계속 연락온다고? 이게 결혼해서도 어떻게든 찾아낼거같거든 만약 아빠 한명이라도 절연 이미 했다하고 사람 좋다하면 그땐 할수있을거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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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아냐 객관적인 말이 듣거싶어서 꼬아서 올린거라 오히려 좋았어! 언제까지 자기연민만 할 수 있는것도아니고 얼른 앞으로 나아가야 하니까! 고마워. 아마 이내 곧 둘다 완벽히 끊어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정말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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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본문 우리 아빤데 아빠 진짜 살면서 본 사람중에 제일 한결같고 책임감 있고 다정한 아빠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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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가정사가 콩가루인데 아빠본인은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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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웅 우리 아빠 진짜 가난했는데 평생 성실하게 일하고 투잡해서 지금 건물도 있어 근데 난 쓰니가 고민되면 안했음 좋겠어ㅠㅠ 그냥 평탄하고 화목한 가정도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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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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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이야기랑 별개로 아버님 정말 멋있으시다. 그렇게 결혼해서 익이같은 훌륭한 자녀도 낳으시고..건물도.. 정말 훌륭하고 대단하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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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쓰니 이야기였구나 본문 그대로 진짜 성실한 사람이라면 결혼하는데 문제 전혀 없어보여! 그리고 나도 윗댓 말대로 최대한 빨리 연 끊는거 추천할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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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 가정사 탓에 어릴때부터 안해본일없고 정말 알바 공부만 해오다가 공무원붙었어. 성실한건 내 자신이제일 잘알아. 근데 가정사가 너무 걸려.. 상대방에게도 미안하고 (장인장모부재) 앞으로 낳을 자식들에게도 미안해서 …(할머니할아버지 친척들이아예없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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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나 정말 잘할 수 있겠지 익아. 정말 행복하고 싶어. 최근들어 많이 행복해졌거든… 부모연락 아예 씹고그러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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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와 진짜 진심으로 너무 대단한데???
난 우리 아빠가 친아빠랑 옛날에 절연했거든? 친엄마랑은 비교적 늦게 절연했고 근데 난 이거에 대해서 한번도 이상하다고 생각하거나 불만 같은거 가져본적 없어 너 위로해주려는게 아니라 진짜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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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정말? …… 정말 너무 다행이다.. 나중에 자식낳으면 그 자녀들이 나 원망할까봐… 그래서.. 그게너무무서워서 포기하려고 하고 자살도 생각했었는데 자녀입장에서 이야기들으니까 용기가 좀 나. 익이같은 아이낳아서 도란도란 살고싶다는 생각이드네 ㅎㅎㅎ 좋은 코멘트 너무 고마워! ㅎㅎ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줘! 내가 그래야 용기가 생길거같아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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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랬구나ㅠㅠ 쓰니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수 있겠다 근데 난 진짜 내가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없는거에 대해서 단 한번도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엌ㅋㅋㅋㅋㅋ
정말 아무것도 아냐! 진짜 걱정 안해도 되고
뭔가 우리 아빠의 어린 시절을 보는거 같아서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진심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난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중인데 쓰닌 나보다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야
그동안 넘 고생 많았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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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 🙂 주말 잘보내 ! 두번세번읽어볼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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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절연할 사람이면 진작에 했을거라 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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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쪽에서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는게 좀 있기도하고 가족없는게 힘들어서 질질끌었는데 나랑 결혼하게되면 번호바꾸고 아예타지가서 새로시작하고싶다했어. 현재 정말 그렇게 실행할 계획도 짜고있고! 정말 성실한 사람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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