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백수로 살긴 좀 아닌것 같아서
눈치라도 보려고 공시생인척 해왔거든
실제로 공부 하나도 안했고
근데 이제 내일이면 거짓말이 안통하겠지
부모님을 마주하길 너무 무서워
겉으로는 열심히 하는척 했는데
| 이 글은 1년 전 (2025/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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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백수로 살긴 좀 아닌것 같아서 눈치라도 보려고 공시생인척 해왔거든 실제로 공부 하나도 안했고 근데 이제 내일이면 거짓말이 안통하겠지 부모님을 마주하길 너무 무서워 겉으로는 열심히 하는척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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