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같은 클리크였다가 고등학교 가면서 연락만 하던 전형적인 옛친구인데 딱 샤워다하고 나와서 연락보고 타이밍 딱맞네 싶어서
걍 샵가서 조문컨셉 장례식 헤메받고 갔는데 담당쌤이 넘 차분하게 예뻐서 좀 찍는다길래 찍은걸 스토리 올린거임
친구중에 하나가 그거보고 나보고 돌아이냐고 욕하길래 난 뭐가문젠가 했음... 내가 조문의상 패션쇼 런웨이를 찍고 온거도 아니고
내손으로 하고오는거보다 빠르니까 딱딱 하고왔는데 왜 난리인거야?
| 이 글은 1년 전 (2025/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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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같은 클리크였다가 고등학교 가면서 연락만 하던 전형적인 옛친구인데 딱 샤워다하고 나와서 연락보고 타이밍 딱맞네 싶어서 걍 샵가서 조문컨셉 장례식 헤메받고 갔는데 담당쌤이 넘 차분하게 예뻐서 좀 찍는다길래 찍은걸 스토리 올린거임 친구중에 하나가 그거보고 나보고 돌아이냐고 욕하길래 난 뭐가문젠가 했음... 내가 조문의상 패션쇼 런웨이를 찍고 온거도 아니고 내손으로 하고오는거보다 빠르니까 딱딱 하고왔는데 왜 난리인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