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들이 아파서, 바빠서, 컨디션이 안좋아서, 체력이 안된다고해서 약속 취소했었거든 (다 다른 사람)
근데 난 진짜 기대하던 약속들이라 아쉬움이 컸는데
아프고 힘든건 어쩔 수 없는거니까 다음에 보자고 했어
근데 그 친구들 노는 스토리 올라오니까 좀 많이 그래
이제는 안아파서 노는걸 수도 있고 예전에 논걸 뒤늦게 올린걸 수도 있고 쉬는 텀이 생겼을 수도 있어
근데 그럼 나한테 이제 괜찮으니까 만나자고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 싶네 그냥 인간관계에서 나만 진심인가봐
한때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아서 안그러기로 마음 먹었는데 연속으로 겹치니까 좀 속상하긴하다

인스티즈앱
최고수위 노출 연기 신인 여배우 찾고있는 정우성 영화 살생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