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sns 같은 데 게시는 안 하지만...
난 초등교사인데... ADHD 혐오증 생겼거든... 욕 먹을까??
그 애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넘 받아서 우울증 재발한 거 같고... 요즘 진지하게 사표낼까 고민중이거든...
진짜 걔 생각만 해도 화가 미친듯 나서...
뭐 엄밀히 말하자면, adhd 전체라기보단, 본인 자식 adhd인 거 인정 안 하고, 치료 거부하는 부모와 그 애 장도??
걔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고... 백날 수업 준비해더 수업도 못하고... 공부 하려는 애들도 피해보고...
전에 학교에선 adhd여도 진짜 착하게? 그냥 수업 재밌다고 신나서 막 기쁨의 환호 지르는 애는 좋았고...
전의 학교 다른 아이도 몇 년까진 부모가 adhd 아니라고 절대 인정 안 하고, 치료 거부하다가... 나중에 인정히고 치료 시작하니까 애 많이 괜찮아지던데...
여전히 많은 부모들이 인정 안 하고 애 방치해서... 죽을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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