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카페에서 주문하고 앞에서 음료 기다리는데 어떤 직원이 텀블러 들고오면서 화장실에 누가 두고 갔다고
자기들끼리 분실물함에 넣으려고 뚜껑 열려고 하는데 뚜껑이 절대 안열린다면서 남자직원까지 와서 열어보려는데 안열리는거야
그래서 직원들은 포기하고 그냥 옆에 뒀는데 혹시나 몰카였을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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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카페에서 주문하고 앞에서 음료 기다리는데 어떤 직원이 텀블러 들고오면서 화장실에 누가 두고 갔다고 자기들끼리 분실물함에 넣으려고 뚜껑 열려고 하는데 뚜껑이 절대 안열린다면서 남자직원까지 와서 열어보려는데 안열리는거야 그래서 직원들은 포기하고 그냥 옆에 뒀는데 혹시나 몰카였을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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