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퇴근하는데 당장 내일 아침까지 아이템 정해오라는거야
그래서 침대에 엎어져서 엉엉거렸어
그랬더니 울려면 이따가 울어 지금 우는 건 전혀 도움되지 않아. 이러더니 나랑 같이 2시간 고민하고 결국 아이템 생각해줌
그리고 무사히 아이템 제출함..
| 이 글은 1년 전 (2025/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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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퇴근하는데 당장 내일 아침까지 아이템 정해오라는거야 그래서 침대에 엎어져서 엉엉거렸어 그랬더니 울려면 이따가 울어 지금 우는 건 전혀 도움되지 않아. 이러더니 나랑 같이 2시간 고민하고 결국 아이템 생각해줌 그리고 무사히 아이템 제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