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몰랐는데 아빠가 눈물엄청 흘리시더라...
안우실려고 입술끝에 힘주신것도 보였어.. ㅠㅠ
신랑이 축가 부르는거 보실때에도
신랑신부 인사드릴때에도 (나도 일부러 눈물흘릴까봐 안보긴했어)
밤에 보다가 눈물 터젺네 ㅜㅜㅜㅜ
|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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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몰랐는데 아빠가 눈물엄청 흘리시더라... 안우실려고 입술끝에 힘주신것도 보였어.. ㅠㅠ
신랑이 축가 부르는거 보실때에도 신랑신부 인사드릴때에도 (나도 일부러 눈물흘릴까봐 안보긴했어) 밤에 보다가 눈물 터젺네 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