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선수는 8회초 타격 후 주루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교체됐습니다. 이후 아이싱 실시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2~3일간 부상 부위의 부종을 관찰한 뒤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당초 오늘 검진 예정이었으나, 부종이 가라앉아야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San Kang(山) (@posterboy65) April 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