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이키 매장을 가면 점원이 옆에서 일대일 전담을 하더라구. 큰 곳은 안 그러던데 거기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 근데 가는 매장마다 무조건 그래. 특히 손님 많이 없는 곳은 아예 기본이고
스파 브랜드는 이런 곳 한 번도 못 봤고 비슷한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아디다스 이런 데도 이렇게 하는 곳 못 봤는데 나이키만 유독 그렇더라
자켓 벗고 입고 거울 보고 이런 걸 계속 보고 있으니까 너무 부담스러워서 큰 데나 사람 많은 때 아니면 못 가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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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