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ㄹㅈㄷ로 좋아했던 오빠가 있는데
너무 회피형이라 내가 두 번이나 까였단 말야
근데 그 오빠가 다른 여자랑 잘 돼가는 거 같아서 양심상 연락 잘 안 받아주고 먼저 만나자고도 안 하고
또 내가 좀 지쳤어서... 뭔가 중요한 얘기 꺼낼 때마다 선택권도 답장도 다 그 오빠한테 떠넘겼더니
결국엔 넘어오더라 ㅋㅋ
사귀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게 ㄹㅇ 유일한 방법같애
|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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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ㄹㅈㄷ로 좋아했던 오빠가 있는데 너무 회피형이라 내가 두 번이나 까였단 말야 근데 그 오빠가 다른 여자랑 잘 돼가는 거 같아서 양심상 연락 잘 안 받아주고 먼저 만나자고도 안 하고 또 내가 좀 지쳤어서... 뭔가 중요한 얘기 꺼낼 때마다 선택권도 답장도 다 그 오빠한테 떠넘겼더니 결국엔 넘어오더라 ㅋㅋ 사귀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게 ㄹㅇ 유일한 방법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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