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간호사고 작년 3월쯤에 입사 해서
수술실에서 일했는데 태움도 너무 심하고, 기존에
불안장애도 있었던 터라 제정신으로 병원을 못다녔어
너무 힘드니깐 밥은 다 사먹고 (맛있는것만. . )일 하는데 우울한게 싫으니깐 막 심리상담 잘한다는데 다 찾아다니고
도파민 필요해서 소개팅 들어오는 족족 받고
그랬는데 결론적으로 올드들이 나를 너무 싫어해서
도망치듯 퇴사하고 다른 웨이팅 중이던 병원 왔는데
분위기나 일강도는 훨씬 편한데도
ᄃᆞ내가 값아야할 카드값이 토탈310만원이 더라. . 적금은 당연 못들었고 이병원이 기숙사도 못드가서
자취도 하는데 문제는 3개월동안 수습이라 세후 160~80정도라 감당이 안된다. . 나진짜 인생 막살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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