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가 20일이 지연되서 오늘 산부인과에 갈려고 하는데, 애인한테 이야기했단말이야.근데 애인도 나름대로 밀리는 이유도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괜찮을거다 걱정하지 말아라 만약 걱정하는 일이 일어나도 다 책임지겠다 하면서 몇일동안 안심 시켜줬단말이야.그사이에 임테기도 한줄 나오기는했어 .그러다가 오늘부터 나타나는 증상이 생리전 증후군이랑 (원래는 심하게 pms없었어서)임신초기 증상이랑 헷갈려서 병원에서 정확히 진단 받아볼려고 가는거거든.근데 애인이 어제 오늘 야근이라 바빠ㅠ그래서 같이 못가주긴해...근데도 그냥 같이 못가서 아쉽다는 뉘앙스로 어제 전화하면서 이야기했는데 ,애인이 같이 가는건...이라고 얼버무리듯이 이야기했어.근데 그 얼바무린게 바빠서 못가준다는건지 좀 같이 가는게 걸려서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어ㅠ.그러고 좀 내가 예민해서 그거에 좀 서운해져서 그 뒤로 좀 서운하게 전화 끝었어...그래서 몇십분뒤에 다시 전허ㅏ와서 이야기하다가 같이 못기줘서 미인하다고 그러더라구...임테기도 한줄나왔는데 같이 가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거 나도 아는데ㅜ내가 예민한거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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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실제로 볼 땐 예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