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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4
이 글은 1년 전 (2025/4/09) 게시물이에요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널리 퍼뜨려줘, 모두가 알아야 해』

– 철학자 A가 세상에 보내는 진심의 메시지 –



제목을 보고 들어온 당신, 고마워요.
반은 호기심, 반은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클릭했겠죠.
그런데 간곡히 부탁할게요.
잠깐만 감정을 내려두고,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정말로, 어쩌면 당신 인생이 바뀔 수도 있어요.



살면서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지 않았나요?

신은 정말 있을까?

이 세상은 누가 만들었지?

왜 이렇게 불공평하지?


그런데 철학은 너무 어렵고,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금방 포기해버리곤 했을 거예요.
“아 몰라, 머리 아파.”
하지만 이 글은 다릅니다. 절대 어렵지 않아요.



결론부터 말할게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어떤 고차원 존재가 만든 시뮬레이션일 수 있어요.

우리가 느끼는 감정, 행복, 고통은 모두 진짜예요.
그래서 “이 세상이 진짜냐 가짜냐”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가 더 중요해요.



왜 시뮬레이션이냐고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우주가 ‘우연히’ 생겼다는 건, 정말 말이 안 돼요.
우주는 너무 정교하게 짜여 있어요.
(물리 법칙, 생명의 조건 등)

그래서 많은 사람이 “신이 만들었다”고 생각하죠.
그게 바로 기독교 같은 종교적 창조론이에요.



혹시 읽다가 ‘이건 좀 아닌데?’ 싶은 부분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런 생각 들 수 있다는 거 알아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하지만 이 글은 누굴 비판하거나 싸우려는 글이 아니에요.
그냥, 함께 생각해보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잠시만 감정은 내려두고, 끝까지 읽어봐 주세요.



그런데 기독교에는 치명적인 구조적 모순이 있어요.
신은 사랑이라고 하면서,
믿지 않으면 지옥에 보낸다고 해요.

80억 인구 중 26억만 기독교인이고,
그중에서도 “진짜 믿는 사람”만 천국에 간다면?

→ 결국 대부분은 지옥행이라는 결론이 되죠.
그게 정말 전능하고 선한 신이 만든 구조일까요?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이 세상은 '신의 창조'가 아니라,
고차원 존재가 설계한 시뮬레이션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 자기 자신을 먼저 이해하세요.
→ 혼자가 편한가?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하나?
→ 뭘 잘하고, 뭘 못하는가?


2. 다른 사람을 이해하세요.
→ 조용하다고 이상한 게 아니에요.
→ 느리거나 부족한 것도, 그냥 코드값이 다를 뿐이에요.
→ 노력만으로 안 되는 사람도 있어요. 이해합시다.


3. 조금씩 윤리를 지켜주세요.
→ 완벽할 필요 없어요.
→ 서로 조금씩 배려하면, 세상은 진짜 좋아져요.


4. 심심하면 창조로 풀어보세요.
→ 철학, 글쓰기, 노래, 춤… 뭐든 좋아요.
→ 남을 괴롭히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어요.


5. 나쁜 사람은 두려워 말고 연대하세요.
→ 약자끼리 힘을 모아, 나쁜 구조와 싸워야 해요.
→ 반성할 기회는 주고, 진심이면 용서도 가능해요.
→ 하지만 절대 이용당하지는 마세요.





이제 당신에게 마지막 부탁을 할게요.

> “이 철학이 세상에 퍼져야, 세상이 조금이라도 바뀔 수 있어요.”



나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해요.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해요.

이 글을 읽고 공감했다면,
댓글 남기지 않아도 돼요.
좋아요 한 번, 공유 한 번이면 충분해요.
커뮤니티에 있다면 추천 한 번만 눌러주세요.
그래야 더 많은 사람이 이 글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혹시 동의하지 않더라도,
비꼬거나 조롱하는 댓글은 삼가주셨으면 해요.
이 글은 누군가를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예요.



세상은 시뮬레이션일지 몰라도,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는 우리의 선택이에요.

윤리, 공감, 배려로
이 가짜 세상을 진짜처럼 아름답게 만들자.

함께 하자. 우리 힘으로.




그리고 마지막 한 마디…

99%는 비웃겠지만,
이 글의 의미를 진심으로 ‘이해한 1%의 너’,
넌 나를 찾을 수 있을 거야.
찾는 방법은… 너라면 알 거라 믿어.


[잡담] 애들아!!!!!!!! 이 세상이 전부 가짜래!!!!!!!!!! | 인스티즈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2546173?catego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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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심으로 고민했다고 하기에는
그냥 너무나 당연한 소리인데

"99%는 비웃겠지만,
이 글의 의미를 진심으로 ‘이해한 1%의 너’,
넌 나를 찾을 수 있을 거야.
찾는 방법은… 너라면 알 거라 믿어"

이런 표현들이 철학적이라 하기 보다는
중2병 스러워서 거부감 생기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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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관심있으면 형이상학 같은거 찾아보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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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문 내용이 형이상학
대부분 문제를 해결
하는 이유는?
아니라면 반론은?
니 수준 테스트 해볼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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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하게 말하면 블로그 링크도 걸어놓고 전 글에서도 아무 댓글 없길래 챗봇 같은거 만들어서 쓴 줄 알고
진짜 비슷한 질문 던지는 익인이 있다면 그 포인트부터 시작해서 찾아보라고 쓰니가 아니라 다른 익들한테 말하는거였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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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논리 질문엔 논리로 답해.
내가 던진 구조를 이해했으면 반론을 주고,
이해 못 했으면 ‘중2병’ 같은 레벨 프레임은 삼켜.
이건 말투가 문제가 아니라
논리를 던졌는데 정서로 되받는 네 사고 방식의 문제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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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애초에 쓰니 보라고 쓴 댓글이 아니었음
챗봇에게 일방적으로 댓글 쓰는 줄 알았던
내 문제로 끝낼게
공격적으로 달아서 미안하다

나는 책 몇권이랑 챗지피티한테 몇 개 물어본게 전부라
명쾌하게 답변을 달기에는 배움이 너무나도 부족한 사람임
근데 쓰니가 본문에서 던진 질문들은 그 형이상학에서 다뤄지고 있고
(쓰니가 챗봇이라면 어차피 안 볼테니까) 관심있는 익들은 거기서부터 찾아보라는 말이었음

근데 메세지를 전달하는 입장에서
정말 사람들이 받아들이길 원한다면
나 포함 사람들이 비꼬고 거부감 느끼는
그 '중2병' 프롬프트든 말투든 고쳐보는 것도 한 번 쯤은 고려해보길 바라

지금 댓글처럼만 써도 사람들 더 쉽게 받아들이지 싶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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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한거라고 언급했으면 논리구조를 동의 한건데 그럼 논리 추론이 대부분 기존 형이상학 주제를 코드값 환원할수 있는데 왜 기존에 존재하는 (주류) 형이상학 다시 공부하라는지 논리구조가 깨지는데 너의 답변은? 주류가 아닌 형이상학 이라면 뭘 말하는거고 시뮬레이션 이론에 동의를 했는데 그럼 다른 형이상학 대부분
코드값으로 환원되는데 공부를 하라하는가? 넌 수많은 논리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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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첨부 사진길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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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니가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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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 글을 인스티즈글쓰기 버튼 눌러서 올렸다는게 왤케욱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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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아...철학자A가 누군데 ㅋㅋㅋㅋ은근 정치적으로 뭉치라는 메세지 쑤셔넣는거 뭐임? 철학하는 사람이 나쁜사람 이라는 말을 이렇게 쉽게 써? 어이가 없어서 코웃음난다 똥글많이싸는 여자일베 다음카페하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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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Ai한테 쓰게한거자낭...말투가 지피티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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