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년에 한번씩은 ㄹㅇ 쓰러질정도로 심한 날이 있는데 촉이 이상하더라고 아니나를까 온몸에 식은땀나고 얼굴이 질린것처럼 하얘짐
쇼핑몰이었는데 간신히 약국에서 늦게나마 약사먹고 너무 아파서 의자는 없고 누가 보거나말거나 아니면 쓰러질 것 같아서 지하철 플랫폼 벽 쪽에 한 오분 앉아있다가 두시간 거리 지하철 겨우겨우 간신히타고 왔네
하….죽다살아남
지하철 타러가는 그 길이 얼마나 길던지 와…진짜 초인적인
힘으로 이동했다..
앞으로는 시작하면 무조건 바로 먹어야지 에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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