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했다하면 애인은 최고다 너무 잘하는데? 이런말해주는데 난 사실 그런말 들으려고하는게 아니여서 넘어간단말야
근데 애인이 오늘 하체운동하고나서 힘들다고 자기 하체 부실한거같다길래 맞아 좀 부실한거같더라 열심히하면 늘거야
이러니까 애인이 갑자기 해줘.. 이러는거야
그래서 어? 뭘 해? 하니까 칭찬해줘...이러길래 어??? 칭찬??
하면서 어???하니까 나 칭찬받고싶어 라고 이 말 한마디에
진짜 웃겨가지고ㅋㅋㄱㄱㄱㅋㄱㄱㅋㅋ그래그래!!!잘했어 수고했어 아주멋있어
이랬음ㅋㅋㅋㄱ나보고 칭찬에 박하다고 자주해달래 인식못했는데 박하긴하더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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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4기 39살 젊은 엄마의 마지막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