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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51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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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누가 예민한포인트 건들면 어떻게 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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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환경탓이 크다고 생각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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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데 어릴 때 생각해보면 난 좀 타고난 거+환경 다 합쳐졌다고 생각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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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예민한포인트 건들면 어떻게 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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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족이 건들면 좀 화내고 나에 대해 잘 모르는 타인이 그런 거는 기분 나빠도 참고 넘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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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타고난게 훨씬 많을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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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타고난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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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일단 타고난 거 60~70프로에 환경 30~40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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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태생부터 둔한 애들은 살아가며 예민해져도 태생부터 예민한 애들 못따라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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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둘다 있겠지만 타고난 게 더 그럴듯ㅇㅇ
기질적으로 예민한 애기가 이유식 때도 예민해서 잘 못먹잖어
후천적으로도 예민할 순 있지 결벽증인 사람들 애기때부터 안그런 사람도 있을테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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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타고남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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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예민한포인트 건들면 어떻게 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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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참아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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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더 타고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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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예민한포인트 건들면 어떻게 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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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환경탓임 나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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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누가 예민한포인트 건들면 어떻게 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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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말하는편임 불쾌하다고 하지말라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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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둘다!! 보통 부모중에 한쪽 닮던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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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둘 다 있지 근데 극단적인 환경에서 자란거 아니면 선천적인게 커 예민한 친구들은 보통 애기때 부터 예민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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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어릴때 아빠 툭하면 화내는거랑 부부싸움때문에 불안장애랑 예민한 성격됐다고 봐 기질도 있지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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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상담갔을때 검사결과가 기질 자체도 예민하다더라 엄빠 둘다 닮은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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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선천적인게 제일커
나는 엄마 아빠는 무던하신데 할머니 두분 예민한게 나한테 몰빵으로옴..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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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예린이보면 태생같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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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타고난게 큰데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서 내가 조절하고 잘 대응할 수 있냐 없냐가 나뉘는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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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둘 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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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둘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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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타고난 사람도 있구 후천적으로 유리멘탈로 자라나서 예민한 사람도 있구.. 난 타고난 사람이라 ㅜㅜ 무던하게 넘길라고 노력하면서 살고 있음 .. ( 아기때부터 엄청 예민해서 잠도 다른 방에서 재웠데.. 좀만 소리나도 깨서.. 지금도 누구랑 같이 못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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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타고난게 큰듯 무난한 사람은 뭘해도 무난함 왜냐면 거기에 예민해야할 이유를 1도 모르거든 그냥 거기에 예민해야한다는 생각조차를 못함
조금이라도 예민함이 있는 사람들이 한번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환경에 의해서 바뀌는거지
왜냐면 우리 엄마가 정말 예민하고 우리 아빠가 무난하고 나도 무난해서 엄마는 정말 작은거 하나에 신경쓰는데 아빠랑 나는 그걸 신경쓸 생각이나 느낌 조차가 없음 엄마가 답답해 하는데 우린 나쁘거나 하기 싫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아예 생각이나 감각 자체가 안나거나 무던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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