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하는 일이나 미래에 대해서 부정적인 얘기를 대놓고 하는 사람. 본인은 그게 잘못된지를 전혀 모름. 그런 얘기는 말할 필요도 없고 무례한 거라는 거를 알지 못하는 게 진짜 잘못된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