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애들이 무시하는 느낌이야.
"모의고사 몇 점 받았니?' 하면 "82" 띡 오고, 오늘 진도 어디 나갔니? 이러면 "이춘풍전" 띡 오고
이게 1명이 그러는 게 아니고 꽤 여러 명이 이러니까 내가 어떤 점에서 그렇게 만만하게 보였을까 반성하게 되는 거야...
읽씹은 다반사라 아예 전화를 일일이 돌린 적도 있음 (전화는 받기는 받더라)
뭐가 문제였을까 대체...말투나 복장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ㅜ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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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애들이 무시하는 느낌이야. "모의고사 몇 점 받았니?' 하면 "82" 띡 오고, 오늘 진도 어디 나갔니? 이러면 "이춘풍전" 띡 오고 이게 1명이 그러는 게 아니고 꽤 여러 명이 이러니까 내가 어떤 점에서 그렇게 만만하게 보였을까 반성하게 되는 거야... 읽씹은 다반사라 아예 전화를 일일이 돌린 적도 있음 (전화는 받기는 받더라) 뭐가 문제였을까 대체...말투나 복장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