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사고치고 애낳은 친구인데 난 낳는구나...말고는 별 생각 없었고 그냥 그친구가 나포함 친구들을 다 손절했어
근데 오늘 우리집 근처 공원에 산책 나갔더니 걔가 돗자리 펼쳐서 피크닉 중이더라
옆에 남편같고 행복하게 보여서 다행이다 하고 걔는 날 못본거 같으니 인사는 안하고 왔지
| 이 글은 1년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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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사고치고 애낳은 친구인데 난 낳는구나...말고는 별 생각 없었고 그냥 그친구가 나포함 친구들을 다 손절했어 근데 오늘 우리집 근처 공원에 산책 나갔더니 걔가 돗자리 펼쳐서 피크닉 중이더라 옆에 남편같고 행복하게 보여서 다행이다 하고 걔는 날 못본거 같으니 인사는 안하고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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