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게 1년이 되어가니 이제 무서워
이렇게 나와 같은 처지가 많구나 라는 합리화로 구직활동 하는척 부모님에게 거짓말하고
면접 본다하고 나가서 카페 앉아있는 내가 무서워
인티에 올라오는 취업실패자, 백수, 무직 글에서 헤어나오고 싶은데 내일도 같은 안도감에 취할걸 아니까 무서워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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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게 1년이 되어가니 이제 무서워 이렇게 나와 같은 처지가 많구나 라는 합리화로 구직활동 하는척 부모님에게 거짓말하고 면접 본다하고 나가서 카페 앉아있는 내가 무서워 인티에 올라오는 취업실패자, 백수, 무직 글에서 헤어나오고 싶은데 내일도 같은 안도감에 취할걸 아니까 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