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일에 익숙하지 않아서 반년 다녔는데도 쉬운 업무 계속 실수하고 그래ㅠ
그러다가 임원에게 큰 실수 해버렸는데 임원이 버럭 소리 지르니까
팀장님이 제가 대신 들어가서 혼내겠습니다 하고 회의실 끌고 들어가선
말로는 크게 정신 안차려요? 회사가 장난같아요? 이러지만 웃으면서 어깨 토닥거려줌ㅠㅠ
나 결국 눈물 못 참고 울었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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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 일에 익숙하지 않아서 반년 다녔는데도 쉬운 업무 계속 실수하고 그래ㅠ 그러다가 임원에게 큰 실수 해버렸는데 임원이 버럭 소리 지르니까 팀장님이 제가 대신 들어가서 혼내겠습니다 하고 회의실 끌고 들어가선 말로는 크게 정신 안차려요? 회사가 장난같아요? 이러지만 웃으면서 어깨 토닥거려줌ㅠㅠ 나 결국 눈물 못 참고 울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