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침대에 누웠으면 정리를 하던가 베개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남의 충전기 쓰고 가져다 놓지고 않고 책상 더러워지고 피아노 위에 음식 올려놓고 진심 쌍욕나옴
엄마랑 동생이 이 난리를 쳐놓고 가서 내일 개싸울 예정이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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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침대에 누웠으면 정리를 하던가 베개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남의 충전기 쓰고 가져다 놓지고 않고 책상 더러워지고 피아노 위에 음식 올려놓고 진심 쌍욕나옴 엄마랑 동생이 이 난리를 쳐놓고 가서 내일 개싸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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