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어제 울집에서 자고갔거든
자취방에 침대가 없어서
한쪽바닥에 매트랑 이불깔아놓고 지내는데
오자마자 아무렇지않게 이불 위 밟으면서 돌아다니고
양치하는데 욕실에서 칫솔물고 나와서 방에서 닦는데
이불위에 서서 양치하면서 얘기해서 치약 다 튀고
너무 당황해서
뭐하는거냐고 묻지도 못하고 뻥지고있었어ㅜㅜ
내가 매일 덮고자는 이불을 아무렇지 않게 밟고
양치를 방에서 하는것도 충격.
너무 싫더라ㅜㅜ 타이밍 놓쳐서 말 못했는데
그냥 담부터 얘 오지마라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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