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생인데, 지금 고민이 많다... 학원강사인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과감히 임용고시에 올인할 수도 없고 병행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고(시간이 도무지 안남)
인생의 기로에 서있는데, 익들이라면 뭘 고를 것 같음? :(
(학원강사로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건 나도 알아 임용고시도 바늘구멍만하다는 것도 알고)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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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인데, 지금 고민이 많다... 학원강사인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과감히 임용고시에 올인할 수도 없고 병행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고(시간이 도무지 안남) 인생의 기로에 서있는데, 익들이라면 뭘 고를 것 같음? :( (학원강사로 돈을 많이 번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건 나도 알아 임용고시도 바늘구멍만하다는 것도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