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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18
이 글은 1년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그리고 실패할 경우 높은 확률로 그럴 줄 알았다 하며 말함


이 말하는 사람이 가족이 아닌 사람들, 너희 복받은 거다 진짜

부모 선택해서 태어날 수 없는 거지만, 진짜 뼈속까지 빼먹으려는 사람들 많이 봄.

그 친구들 대게는 살려고 취준하고 독립하는데,

그 취준을 별의별 이유로 막아서 10년만에 결혼으로 도망친 애도 봤음. 결국 결혼하고 1년 뒤 공무원 임용 합격함


난 그래서 취준한테 별 말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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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요즘 내주변에 그런사람 너무 많아서 힘들엇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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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힘내라고 말하기도 미안하다니까. 그냥 기프티콘 보내주고 밥사주고 그럼. 아무말 안하고 응원하는 사람도 있을 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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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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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취준에게 도움되는것 ; 밥사주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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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못만나면 커피 깊티라도 보낸다 내가 진짜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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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먹을거주면 착한사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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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집안에서 눈치줌+주변 지인이나 친구들은 다 취업하고 시험 합격했는데 나만 취준 중...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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