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지고나서 또 회의함 - 작년 키움전 상성과 연패로 가기 쉬운 리그 특성상 분위기도 잡고 현장도 돕기 위해 전체회의 함
에르난데스는 구속 회전수 다 괜찮은데 공이 좀 몰리는 경향이 있다 다음 경기를 봐야한다. 하지만 살아날거라고 생각함
기아의 부진은 다들 예상 외라는 분위기.
김도영은 당초 이번 주말 2군경기에 나왔다가 13일 or 15일 콜업 예정이었으나 미룸, 14일 검진 후 2군 한두경기 나오고 콜업 예정. 수비와 타격훈련 정상 소화중.
김선빈은 통증은 조금 줄어들었으나 복귀까지는 4주 예상.
쓱 최정은 20일 전후로 복귀예정, 화이트도 복귀 임박
작년 말부터 트레이드 요청은 꾸준함. 트레이드에 열려있지만 이해관계가 맞지 않아 성사된 것 없음
한화는 타선 부진에 대해 선수단 미팅 등으로 이겨내려 하고 있음
황준서는 2군에서 체계적으로 관리 중. 체중보다는 체력에 중점.
외야 트레이드는 다들 아는 얘기...타격 되는 외야수 알아보고는 있는데 그만큼 줘야 할 반대급부가 크니까 고민이 크다.
다른 팀들도 한화와의 트레이드에 다소 소극적인 분위기.
kt는 작년 말부터 슬로우스타터가 거의 금지어 수준. 5할은 맞추고 있으나 마운드에 비해 타선이 고민.
장성우, 강백호는 적시타와 홈런이 나오면서 가능성이 보이는데 제일 큰 고민은 로하스. 배트스피드는 빠른데 각 구장마다 본인이 느끼는 스트존 설정에 애를 먹고 있음. 볼이라고 생각한 것이 스트라이크 판정이 나오면서 약한 슬럼프를 보임. 로하스 반등이 키.
투수진에 대해 트레이드 요청이 들어오긴 하지만 kt가 내줄 수 있는 자원이 많지 않아 진전은 되지 않는 편.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