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1. 얼굴 낫배드. 엄청 예쁜 건 아니어도 그냥 어디가서 꿀리진 않고
예쁘다 말 종종 듣고 ..? 번호도 따이고 옷 잘 입고.. 잘 꾸밈
161에 47키로. 항상 몸매 관리함.
2. 학벌 부산대
3. 28살 모아둔 돈 6000
4.가정 화목하고 집안 평범
5. 다정하고 표현 많이하고 잘 챙겨줌
6. 배려 많이 해주고 맞춰주려고 함
단점은 사업 준비 중이라 지금은 벌이가 없다는 거..
만나는 애인들 싹 다 ㅇㅇ이는 진짜 좋은 여자라고 말하고 내 스스로도 그렇게 느낌..
실제로 헤어져도 항상 연락 옴 ㅋㅋㅋㅋㅋ
연애하면 정말 잘해주고 정말 그 사람을 위해줘.
주변에서도 대단하다.. 나도 언니 만나고 싶어 할 정도로..
근데 연애 여러번 해봐도 정말 나 같은 사람이 없음
잘생기고 몸 좋고 다정한 사람 만났는데 집이 가난하고 부양할 가족 있고 혼자만의 시간 중요하다고 더 표현ㄹ하면 부담스럽다 이러거나
훈훈하고 다정하고 능력 있는 사람 만났는데 고집 세고 애 같고 . 사과 안하고 …
아 그냥 뭐가 다 하나씩 부족해 ㅠ 내가 너무 눈이 높아 ?
..하.. 지금 애인도 너무 애 같고 대화가 안되어서 헤어져야하나 싶은데 그냥 내가 너무 많이 바라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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