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노티드 유행할 때도 왕복 2시간 거리 다녀오고
웨이팅도 하고 해서 한 박스 가득 사오시고
암튼 엄마가 좋아하는 디저트 가게 좋아하는 카페
이런 곳 종종 다녀와서 맨날 바리바리 한 보따리인데
맨날 그럴 때마다 내가 먹으려고 하면
엄마가 먹으라고 하면 먹어
엄마 먹으라고 사온거야 왜 네가 잘라
엄마 거야 네 거 아니야
이러셔가지고 ㅠ ㅋㅋㅋㅋ 아빠 내 거는?!? 이러면
???? 니가 사먹어 너 돈 있잖아
내가 왜...?
이런 반응이라 가끔 서운하고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ㅠㅠ 딸도 먹고 싶은데 내가 왜는 너무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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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