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그만하자 해놓고 며칠뒤에 다시 잡고, 또 얼마 못가 놓있다가 또 며칠뒤에 잡더라. 그리고 크게 싸우고 나서 헤어졌다가 3주만에 또 연락와서 잡더라. 심리가 뭘까 대체. 놓았으면 그냥 좀 놔주지 왜그렇게 사람을 흔들어? 나도 너무 좋아하니까 못뿌리치는게 참 미련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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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그만하자 해놓고 며칠뒤에 다시 잡고, 또 얼마 못가 놓있다가 또 며칠뒤에 잡더라. 그리고 크게 싸우고 나서 헤어졌다가 3주만에 또 연락와서 잡더라. 심리가 뭘까 대체. 놓았으면 그냥 좀 놔주지 왜그렇게 사람을 흔들어? 나도 너무 좋아하니까 못뿌리치는게 참 미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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