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강아지 대충 키울바에 안 키운다 주의라 내가 어릴때 한 달을 끙끙 앓아도, 강쥐 키우고 싶어서 전교 10등안에 들아와도 절대 못 키우게했거든 내가 책임감이란 걸 알 나이까지? 재작년에 공뭔 붙어서 나도 이제 적응됐고 (강아지도 안 키우면서 취업하고 난 뒤부터매달 강아지 적금도 넣는중) 그리고 아무래도 내가 출근하면 엄마가 산책 해야하니 소형견 말티즈나 비숑 푸들 파양견 위주로 찾는데 무슨 가정환경을 보겠다며 지금 이주째 매일매일 질문 폭탄으로 오는 것도 관심 없는 것보다 나은 거 같아서 다 견뎌냈는데 이제 슬슬 지침 자기 출산 전에 데리고 가라해서 준비 다 하고 다음달에 데리러 갈건데 나보고 한 달에 한 번 사진 보내 달라길래 그건 1년동안은 무조건 보내주겠다고 했음 근디 이제와서 걱정되니까 지가 보고싶을때마다 보내고 혹시나 본인 지역 놀러오면 강쥐데리고 와서 보여달래 이게 맞아? 그렇게 까지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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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