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부모님이 데려가서 한 해외 6번 갔는데
그 뒤로는 캐나다 어학연수랑 (여행도 안가고 공부만 함)
유럽 교환학생 (여행 한 6군데 엄마돈+매 달 나오던 기업장학금으로 감)
이렇게 빼고는 단 한 번도 나간 적 없음
국내여행도 누가 차태워서 데려다주는거나(부모님, 애인)
예전에 대학 동기들이 단체로 가자고 하는거 빼고는 딱 한 번 간듯
친오빠가 일본 3개월 출장가서 주말에 오라고 했을때도
귀찮았슴 너무...
| 이 글은 1년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
|
어릴땐 부모님이 데려가서 한 해외 6번 갔는데 그 뒤로는 캐나다 어학연수랑 (여행도 안가고 공부만 함) 유럽 교환학생 (여행 한 6군데 엄마돈+매 달 나오던 기업장학금으로 감) 이렇게 빼고는 단 한 번도 나간 적 없음 국내여행도 누가 차태워서 데려다주는거나(부모님, 애인) 예전에 대학 동기들이 단체로 가자고 하는거 빼고는 딱 한 번 간듯 친오빠가 일본 3개월 출장가서 주말에 오라고 했을때도 귀찮았슴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