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라 다 어머님이 해주셨대
나도 잘하진못하지만 집에서 가끔 집게도 주고 자기 생선은 자기가 발라먹어서 가능한데 걍 귀찮아서 안 먹을 때가 많음
밥 뭐 먹냐고 얘기하다가 생선구이인데 가시 바르기 귀찮아서 다른거 위주로 먹었다니까 자기는 ‘엄마가 맨날 발라줘서 잘 못해’ 라는데 나중엔 바뀌나?
예로 두개만 든거지 다른 것들도 어머님이 대부분 챙겨주신 것 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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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라 다 어머님이 해주셨대 나도 잘하진못하지만 집에서 가끔 집게도 주고 자기 생선은 자기가 발라먹어서 가능한데 걍 귀찮아서 안 먹을 때가 많음 밥 뭐 먹냐고 얘기하다가 생선구이인데 가시 바르기 귀찮아서 다른거 위주로 먹었다니까 자기는 ‘엄마가 맨날 발라줘서 잘 못해’ 라는데 나중엔 바뀌나? 예로 두개만 든거지 다른 것들도 어머님이 대부분 챙겨주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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