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라고 해서 남의 마음 헤아릴줄 모르는게 아닌데 자기가 무례한걸 ‘내가 T라서’라는 어처구니없는 핑계로 빠져나가려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음…
상대방 MBTI를 알면 그때부터 어떤 선입견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도 있고 말이야.
이게 뭐하는 세상인지 참…
| 이 글은 1년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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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라고 해서 남의 마음 헤아릴줄 모르는게 아닌데 자기가 무례한걸 ‘내가 T라서’라는 어처구니없는 핑계로 빠져나가려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음… 상대방 MBTI를 알면 그때부터 어떤 선입견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도 있고 말이야. 이게 뭐하는 세상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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