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친한친구였고 친구는 지금 간호사거든
대학생때도 이랬어 방학때는 내가 알던 친구같은데 실습만 나가면 말투도 예민하고 카톡 답장도 묘하게 기분나쁘게하고..
근데 병원 웨이팅 끝나고 취업해서 일 다니니까 내가 싫어하던 그 실습때 행동을 또 반복하고있어ㅠ
나도 이럴때마다 피곤하고 짜증나는데 한번 말 꺼내는게 좋을까? 학생때는 실습 끝나면 원래대로 돌아와서 괜찮았는데 앞으로 일하면서 계속 이럴 거 생각하니까 친구하기싫어짐..
| 이 글은 1년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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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부터 친한친구였고 친구는 지금 간호사거든 대학생때도 이랬어 방학때는 내가 알던 친구같은데 실습만 나가면 말투도 예민하고 카톡 답장도 묘하게 기분나쁘게하고.. 근데 병원 웨이팅 끝나고 취업해서 일 다니니까 내가 싫어하던 그 실습때 행동을 또 반복하고있어ㅠ 나도 이럴때마다 피곤하고 짜증나는데 한번 말 꺼내는게 좋을까? 학생때는 실습 끝나면 원래대로 돌아와서 괜찮았는데 앞으로 일하면서 계속 이럴 거 생각하니까 친구하기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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