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는 날 항상 응원해줬는데 내가 너무 보잘것 없게 느껴져서 멀리하다가 끊긴 친구.. 잘 지내고 있겠지 착하고 상냥한 친구.. 선물 주려고 샀었는데 주지도 못하고 너무 오래돼서 다시 연락하기도 애매하겠지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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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는 날 항상 응원해줬는데 내가 너무 보잘것 없게 느껴져서 멀리하다가 끊긴 친구.. 잘 지내고 있겠지 착하고 상냥한 친구.. 선물 주려고 샀었는데 주지도 못하고 너무 오래돼서 다시 연락하기도 애매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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