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술집
걍 한번 자보려고 찌르는 놈들 뿐임. 원나잇이 아니더라도 진심일 확률이 극단적으로 낮음. 잠자리가 뒤에서 떠들어질 확률 200%
2순위-홍대, 건대, 강남 등의 대학가, 번화가 소위 `노는` 공간
술집만큼 노골적이진 않지만 가벼운건 매한가지
3순위-지하철
하루종일 번따하는 미들도 많음. 진짜 숨쉬듯 일상적으로 찔러보는 놈들 많음.
일단 이 세개는 걍 무조건 거르고 번외로 편의점, PC방 등은 남자들이 많이 찾는 공간이라 노출도가 높아서 필연적으로 번따 확률이 너무 높아짐. 근데 여긴 말그대로 성향 안가리고 모든 남자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모범생, 짱잘, 일진 출신, 양아치, Wls까지 온갖 혼종임. 군대풀과 비슷함. 개차반일 확률 반, 멀쩡할 확률 반. 스스로 판단.
결국 중요한건 본인이 있는 공간이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 곳 인가를 생각해 보는거임. 헬스장에 몸매 좋은 사람들 많고, 병원에 환자 의사 간호사 많은 것처럼 이 사람이 어떤지는 말을 해봐야 알 수있으니 괜한 고민하지 말고 과연 이곳이 멀쩡한 사람들이 있을법한 공간인가를 따져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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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배우 새프로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