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시겠지만
자기 자식 입시때문에 힘드니까 아침에 속옷부터 입혀주고 옷 입히고 밥 먹이고 보낸다고..
학부모 상담때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는데
현타오고 힘들었음.. 안 그래도 그 학생 스스로 못하는 게 많고 말을 못 알아들어서 화난 적이 많았는데 왜 그랬는지 알 거 같고..
고3인데..ㅎㅋ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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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수시겠지만 자기 자식 입시때문에 힘드니까 아침에 속옷부터 입혀주고 옷 입히고 밥 먹이고 보낸다고.. 학부모 상담때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는데 현타오고 힘들었음.. 안 그래도 그 학생 스스로 못하는 게 많고 말을 못 알아들어서 화난 적이 많았는데 왜 그랬는지 알 거 같고.. 고3인데..ㅎ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