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힘들 때 들었던 소리라서 그런지 안 잊혀지고
공장 노동자들 비하하는 거 같아서 아빠 인성이 다시 의심되더라고
어떻게 공장 노동자를 조롱 내지는 비하할 의도로 말을 했을까 싶고
그런 아빠는 알바도 해본 적 없는데 옛날 사람이라 비하하는 건지
진짜 아빠보고 확실하게 아빠 조차도 직업으로 구분하고 무시하는 구나 싶어서
뭔가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단 다짐이 들더라고 그리고 아빠는 아직도 용서가 안 됨...
힘든 상황에 저렇게 말이 나온다는 거 자체가 답이 나왔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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