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성향(비슷한 성향인 사람들 젭알 도와줘ㅠㅠ)
- 밥 자기가 사주는거 좋아함
- 가끔 내가 사주면 고맙게 먹긴 하는데 딱히 감동받진 않음.. 그냥 자기가 사주는걸 편안해하는 느낌
- 충동적으로 어디 가는거 좋아함.. 극p라 먹고싶은 음식도 1분마다 바뀜
- 나랑 오마카세 데이트 하고싶다고 며칠 전에 이야기함. 자기가 사주겠다고(날짜 확정은 아니고 언젠가~ 타이밍 될 때 사주겠다 이런 느낌)
- 자기가 서프라이즈로 해주려던거 내가 하자고 제안하면 김 새는 스타일(센스가 좀 없는 편이라 그냥 요구해야겠다! 싶어서 100일에 꽃다발 받고싶다니까 이미 주문해놨다고 김 팍 새서 슬퍼함ㅜㅜ)
본론
300일 기념 해외여행을 좀 일찍 잡아놨는데 비싼 리조트를 애인이 예약했거든. 그래서 나는 곧 오는 200일에 오마카세 사주고 싶단 말이야.. 근데 위에 애인 성향 상 그냥 가만히 있어야되나 싶어서..ㅠㅠㅠㅠ 난 내가 사주고싶은데... 맛있는 곳도 알아봐놨어. 둥들이라면 어떡할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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