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데 엄마가 약간 갈궈서..(심증) 직접적으로 갈군다기 보다는 엄마 성격상 완벽주의 같은 게 있어서 알바들한테도 그걸 원하는 느낌... 그래서 그만두는 것 같은데,, 나는 나 출근하느라 뭐 어떻게 할 수도 없고 ㅠ
사장이랑 같이 일하는 것 자체도 알바한테는 스트레스일텐데 경기 안 좋아서 알바 풀로 돌리지도 못하고...
엄마한테 애들한테 잘해줘라 이런 말은 하긴 하는데 그냥 나는 생각 안 하는 게 낫겠지 ㅜ 엄마 알아서 하시겠지...? ㅠ
근데 또 알바 계속 바뀌면(+그만두는 알바들이 안 좋게 얘기할 수도 있고..) 그쪽 상권에서도 안 좋은 소문 돌까봐 괜히 더 걱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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