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엄마랑 작은 마찰이 작년부터 몇 번 있었어
최근에도 한 번 있었고 그걸로 마음 상해서 연락도 안해
그리고 내가 최근에 엄마에 대한 감정이 변하나봐
예전엔 내가 아님 울 엄마 챙기지하면서 이것저것 물질적으로나 애정표현으로나 많이 신경 썼는데 요즘은 다른 동생들도 안하는데 내가 왜 해야 하지? (여동생 2, 남동생1 있음, 내가 장녀야)
본가랑 가까운 여동생들도 안하는데 내가 약 4시간 떨어져 사는 내가 이렇게 아둥바둥해야하지?
난 정작 뭐 받는 것도 없는데 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니 아무것도 하고 싶지도 않고 아무것도 노력하고 싶지 않아졌어
참고로 내가 본가에 가면 결제도 다 내가 하고 밥도 내가 사 ㅋㅋㅋㅋ한번 가면 30-50은 기본으로 깨져 ㅋㅋ
5월 연휴에 가려고 반반차에 오프까지 내놨는데 걍 취소할까? 애정이 없으니 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저축이나 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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