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줌 닦은 걸레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자고 더는거 너무 힘든데 이게 내 기준이 이상한거야;?
찝찝하고 더럽고 냄새도 나고, 그 상태로 놔둔 거 보면 진짜 속상해버려.
아니 방금 전에 그래서 아빠한테 슬쩍 물어봤는데
짜증 내도 소리치더라
그저 타이밍이 안 좋았을지도 모르는데;
여기서 더 생각하면 내가 예민하게 구는 건가:;
그냥 그런 어지르고 내가 항상 일일이 치우는 입장이 너무 화가 나서.,, 속상하고 억울해서 그런 마음이 나오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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