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동창 친구들이라 축의금 20 맞추기로 했는데
5만원 내고 식권 두장 챙겨서 뷔페도 먹고 답례품도 챙기는 거 보고 좀.. 정떨어짐
우린 뷔페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고 있었는데
조용히 나갔다오더니 답례품 챙겨옴 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돈 많다 그러더니... 돌아가면서 밥 살 때 한번도 산 적 없고
더치도 항상 1-2천원 더 받아가더니
생선도 지는 맨날 비싼 거 받아야하고
나 포함 다른 애들한텐 개싼 거 주곸ㅋㅋㅋㅋ
담주에 다같이 만나서 관련 얘기 나눌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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