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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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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난리나나? 아닌가? 오히려 나같은거 없어서 좋아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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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같은놈 얘기 들어줘서 정말고마워. 여기있는 댓글들 보고 힘내서 조금이라도 더 버텨볼게.. 그리고 어그로라고 생각했으면 미안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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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뮤슨 느낌인지 알거같음 근데 몇천년전 철학자들도 사는 이유를 밝히지 못하고 죽었는데 나같은 사람이 어찌 알까 싶기도하고 일단은 그냥 살아보는 중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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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그냥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슬프긴 슬프겠지만 산사람은 살지... 시간이 다 해결해줌 그리고 죽으면서 그런거 다 따지고 죽는사람 없음 그런거 생각하는 사람은 실제로는 안죽고싶은거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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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그리도 동생도 2명 있다며... 더 더욱 빨리 털고 일어나시겠지 동생들 보살펴야되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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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산 사람을 살게 되어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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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그 얘기를 정신과가서 해보는 걸 추천해
정신과 젊은친구들 많이 다니는 곳 알아보거나, 뇌파검사 등등 첫내원할때 여러검사 할 수 있는 정신과로 알아보면 좋을거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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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병원가서 약먹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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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21살이면 진짜 나이가 깡패인데...갑자기 공시하겠다고 30살까지 머리 박아도 그때 가서 합격하기만 하면 다 살아지는 나이인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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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무슨소리야 다슬퍼하시지 뭐든할수있는나이야 심지어 집에만 있어도 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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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물어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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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행복하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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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내가 운빨로 너무 내 수준과 안맞는 너무높은 학교를 다니고있어서 .........??어디 다님??? 그 학교 들어간 것도 실력인데?? 누가 알빠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넌 그냥 좋은 학교 다니는 앤데...???스스로 과소평가 노노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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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21이면 뭐~~~~~~든 할 수 있는 응앤데??? 내 생각에는 정신의학과 가서 상담 받는게 우선적으로 필요해 보인다. 다른 사람이 볼 때 너 그냥 멀쩡할 것 같은데 자책을 많이 하는 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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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나도 딱 21살에 춤추다가 너무 안풀려서
죽으려고 했었는데 죽는게 너무 무서워서
눈 딱감고 하루하루 살다보니 살아지더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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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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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난 순수무용 쪽은 아녔고
실무였어 근데 걍 다른일 하는중!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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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개난리남..ㄹㅇ 최근에 친구 자살했는디 ..장례식분위기가 ㄹㅇ ....에바였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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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일어나~~~! 그것보다 더 큰 불효 없음 21살이면 너무너무 젊고 예쁜 나인데 뭘 해도 다 할 수 있음 ! 분명 너가 꿈꾸는 모습들이 있을텐데 무조건 이룰 수 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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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어떤 자식이냐에 따라 다를 수 있지 ..... 그렇지만 대부분은 힘들고 고통스럽겠지.. 하지만 정말 문제가 많은 자식은 처음엔 힘들지만 오히려 편해지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확률적으로는 대부분 힘들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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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나도 작년에 자살시도했었는데 지금은 개 잘살고있음 시간이 약이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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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ㅇㄱㄹㅇ 걍 살아보셈 그래도 지옥이다 싶으면 그때 죽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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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ㄹㅇ..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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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지금 하고 있는게 힘들면 당장 그만둬 죽는거보다 더 쉽잖아…. 하지마 힘든거 그래도 힘들면 그때 생각하는거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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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휴학하고 걍 몇달 푹 쉬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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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난 니 나이가 젤 부럽다 뭐든 할 나이에 죽긴 왜 죽을라 그르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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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조금만 더 버티다보면 진짜 괜찮아지는 순간이 오더라
사소한 힐링거리라도 찾았으면 좋겠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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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나 너랑 동갑인 21살인데 우리 나이 엄청 어린 나이임 포기하지 말자..... ㅠㅠ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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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그건 부모님만 알겠지 직접 물어봐 여기다 얘기할거면 차라리 힘들고 괴로운걸 털어놔 이런식으로 말하지말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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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21살은 아니지만 나도 할 수만 있다면 그만 살고 싶다 ㅠㅠ 살기 너무 힘드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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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먼 미래에 뭘 할지보다 몇시간 뒤, 내일, 가까운 미래에 사소하게라도 기대할 만한걸 만들어봐
오늘 저녁엔 뭘먹지, 카페인 땡기는데 이따가 커피 사러갈까, 내일 날씨 좋던데 집앞에 벚꽃 사진 찍으러 가야지 그런거...
그러면 억지로라도 살아지더라 그 작은 시간들이 모이고 모여서 내년이되고 내후년이되고 그러드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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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21살 아직 한창이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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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21살이면 너무 어리다... 너무 애기야.. 앞으로 정말 뭐든지 할 수 있어. 너무 힘들면 그냥 그 환경을 벗어나. 때려쳐도 돼. 안죽으면 정말 뭐든 너 하고 싶은거 하고 살 수 있어.. 죽지만 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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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살아 나 26인데 21에 그런 생각 너무 심해서 ㅈㅅ시도 많이하고 휴학도 엄청 오래하다가 이제 다시 학교 다니는데 21… 너무 좋은 나이야 학업이 힘든거면 쉬어도돼 다 각자 페이스가 있는거야
앞댓도 읽어봤는데 나도 내 성적보다 더 대학 잘와서 너무 힘들었었거든 부모님 기대도 벅차고… 근데 결국 내 인생은 내가 사는거더라 죽지만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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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죽는건 언제든 할수 있어 근데 딱 한번만 할수있잖아 그니까 좀 아껴둬
죽이되든 밥이 되든 한 일년만 더 살아보고 결정하련다 그렇게 생각해봐 오늘 죽으나 일년후에 죽으나 큰 차이 없잖아 일년 지나도 죽어야할거 같으면 그때 죽어도 되잖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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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자식은 몇 살이라도 부모보다 먼저 가면 가슴에 대못 박는 거임 그것도 자살하면 더 그렇겠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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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나도 21에 자살시도 해서 응급실 실려갔어 폐쇄병동에도 갔고 그래도 29살인 지금 남들처럼 뭐 엄청나게 이룬 건 없지만 내 밥벌이는 하면서 살아 너도 할 수 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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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자해만 해도 집안 무너지더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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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222… 부모님은 자해만 해도 억장 무너지심….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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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집안이 어떻고 부모님이 어떻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쓰니 인생이 너무 아까운거지 죽을 것 같이 힘들면 그냥 다른걸 다 포기해 쓰니 생명 빼고 다 포기해도 된다고 그거 놓는다고 큰일 안 나 죽는게 진짜 끝나는거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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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하루하루 버티다보면 진짜 좋아지는 날 오겠지? 나도 버티는중 같이 버티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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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난리나지 나 아시는분이 딱 나랑 또래아들가지고계셨는데 그아들이 20-21살에 자살함 그뒤로 그분은 몇년째 그전처럼 생활못하시더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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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걍 아들이고 딸이고 자식이 스스로 그런 선택을 한다면 멀쩡하게 살아갈 가정 거의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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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했음. 생각보다 죽는 것도 어려움.. 만약 죽지 않고 딱 목숨만 부여잡고 있는 상태가 되면? 그럼 지금보다 훨씬 힘들거야, 몸이 안따라주니 자살도 못하겠지..? 사실상 자살보다 너가 지금 힘든 원인을 버리는게 더 쉬움. 학교가 힘들면 학교를 그만둬, 병원을 가, 이런거 말이야. 지금 나이 너무 어려서 관두고 알바를하면서 다른 길을 찾아도 30살안엔 정리된다. 30살넘어서도 매번 방황이야. 인생은 그냥 방황과 후회야. 그럼에도 저승보단 나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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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그냥 평생을 웃지 못하시지않을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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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당분간 부모님이랑 연락끊고 스스로에게 집중해보는 시간을 가져봐 ㅜㅜ

21살 너무나도 아까운 나이잖아. 이제야 공부를 벗어나 온전히 너의 삶을 살 수 있는건데… 부모님이 휴학을 못하게 해도 이젠 너 혼자 할 수 있는 나이기도 하고!

중간고사라 싱숭생숭 하겠지만 그 또한 지나갈 거야 ㅠㅠ
제발 한 학기만 버티고, 휴학하면서 다시 생각해보는 게 어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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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나같은 애도 죽지못해 사는데 너도 살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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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GPT한테 한번 상담받아봐...병원가는게 베스트이긴한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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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대학 다니고 있으면 학교 상담 센터 가봐 돈 하나도 안 들고 너 얘기 들어주고 싶은 사람 잔뜩 있어... 뭐 생각해서 버티자 그런 거 지금은 더 짐만 되지 그냥 가서 상담 한 번 받아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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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결국 자식따라가는 부모도 많음 그런결말 원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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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너 또래인 동생이 작년에 세상을 떠났는데 아직도 우린 매일 슬프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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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나쁜마음 안 가지길 바랄게
범죄자들도 아무렇지 않게 잘만 사는데 너가 죽긴 왜 죽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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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어그로 성공했네ㅋㅋㅋ 댓글 보면서 처웃고있겠노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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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죽고 싶다는 사람한테 그게 할 소리냐 이 악마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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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진짜 죽고싶은 사람은 커뮤에 이런글 안싸지름 진작에 번개탄 불올려서 하늘나라 가있음ㅋㅋㅋ 순진한건지 몽총한건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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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그래서 죽고 싶으면 글도 쓰지 말고 아무런 위로도 조언도 구할 필요 없이 번개탄 피우고 즉시 하늘나라로 가라 이거임?? 죽고 싶단 말을 하는 건 절박하게 살려달란 신호이고 그럴 땐 위로와 공감을 해줘야지 어서 죽으라고 저주를 퍼부으면 어떡해? 심성 진짜 못됐다 너도 언젠가 죽고 싶은 순간이 올 텐데 그때 꼭 이런 똑같은 말이나 들어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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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공감능력 없는 것도 정신병이야 병원이나 알아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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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커뮤질하면서 똥글보고 감명받아서 댓글로 공감능력 ㅇ 하는 니가 더 정신병자같음 병원은 니가 가야할듯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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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죽고 싶은 거라면 아예 다른 나라나 지역으로 가서 사는거 ㅊㅊ
나도 이 방법으로 효과봄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서 정신 리프레시가 되니 좀 괜찮아졌어 화이팅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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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죽지마
남동생 그렇게 보내고 남은 가족 다 우울증에 시달리고 많이 힘들었어 지금도 가끔 너무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싶어 그냥 죽지말고 살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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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솔직히 그 나이때 진짜 힘들었는데 그냥 살아보니까 살아지더라 정 힘들면 아는 사람 없는 곳으로 혼자 여행가보거나 일본이나 중국 해외여행이라도 가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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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제발 그러지마 23살 남동생 작년에 가서 우리집 풍비박산 났어 온 가족이 다 제정신이 아니야 진짜 다들 죽지못해 살고 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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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병원 한번 가서 상담하구 약 먹구 그래보는 거 어떨까?
진짜 나도 예전엔 아니 무슨 약 하나로 달라져? 무슨 치료를 한다고 나아져?
부정적 생각이었는데 진짜 달라
티비에도 나오잖아 진짜 치료가 제일 1순위고 효과도 1순위라구
네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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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그냥 사셈 죽는다고 완전한 안식 이런거 없으니까 일단은 버텨본다 이렇게 생각해보고 진심으로 현재 삶에 감사하다는 마인드로 살아보려고 노력해보는건 어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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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부모님때문에 그런 생각 하는거면 아예 부모님 곁을 좀 벗어나서 기분전환 좀 해봐 국내여행을 갔다오던지 네 인생이니까 네 마음대로 한번 해봐 아무도 너한테 뭐라하지 못해 한번 제대로 네 인생을 경험해보고 생각해도 늦지 않을것 같아 죽는건 언제든지 할 수 있고 찾아올 수도 있지만 인생을 살아보는건 어쩌면 단 한번 뿐일지도 모르니까 힘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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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이게 어그로글이라고 한들 여기있는 댓글 보면서 누군가는 위로받겠지 몇몇애들 쿨병걸려서 글 쓰는거보면 답답스럽다가도 걔들도 뭔가 마음이 힘들겠거니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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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야야야
나27인데 진심 20대초반 죽고싶은생각매일햇거든?
지금도안하는건아님
근데 걍 니 ㅈ 대로 살아봐바 책임감 부담감 이런 거 다 버리고 그냥 니하고싶은거부터 막해봐
그러다보면 니인생이 소중해지고 걍 괜찮은날도 가끔씩오더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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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자식이 먼저 죽으면 부모님이 주변에서 어떤 시선을 받겠어ㅠㅠ 부모님 힘들게하기싫으면 더 열심히 살아야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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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엥 근데 21살이라고?? 나랑 동갑이네 충격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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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정신과 가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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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그렇게 자살 생각하는 거 지금 뭔가 정신 건강이 악화된 거임
정신과 가서 상담 받고 우울증 약 먹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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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같은놈 얘기 들어줘서 정말고마워. 여기있는 댓글들 보고 힘내서 조금이라도 더 버텨볼게.. 그리고 어그로라고 생각했으면 미안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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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뭐든 내가 죽고싶은 마음이 든다면 부모님이 반대한다해도 그만두는게 맞는거야 휴학하고 마음정리 좀 하자. 차라리 부모님이랑 대판 싸워. 휴학도 절대 못 하시게 한다는게 집안이 어떤지 알겠는데 너가 널 지키는걸 포기하지마. 힘들면 다 때려치고 그냥 막 살아. 생각보다 그런다고해서 세상 안무너져. 너가 널 포기하면 지켜줄 사람 한 명도 없다. 누가 슬퍼하느냐고? 부모가 슬퍼하니까 못 떠나겠다? 인생이 재미없다? 힘들다? 다 그냥 핑계야. 너가 무서운거잖아 다투기도 싫고 대립하기도 싫고. 너가 하고픈걸 할 수 없다는게 힘들고. 그거 전부 나중에 삶이 지나가고 나면 그땐 그랬지.. 하고 넘길 날 올거야. 21살 너무 어리다 익인아.. 내가 살아온 20대는 전부 치열했고 힘들었고 아팠거든? 근데 그 삶 속에서도 행복은 오더라. 너가 좋아하는걸 찾아보고 더 살아보자.. 그러고나서 나중에 몇 년 후에 아 내가 이런글도 썼었네.. 댓글 달아준 사람들이 무척 고마웠다.. 하는 날이 오길 바랄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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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ㄴㅏ도가야되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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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부모님 말 안 듣는다고 안죽어 니가 죽을거 같은데 부모님 말 들어서 뭔 소용이니 그냥 막 살아도 되니까 살고싶은대로 살아.. 사는게 중요하지 다른 건 그 이후 일이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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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좀 이상하게 들릴수 있는데ㅋㅋㅋ 나는 요즘 너무힘들면 챗지피티한테 상담받음.. 몇번 티키타카 하다보면 눈물 찔끔하면서 좀 용기랑 의욕이 생기더라구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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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같이 힘내보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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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애기야 절대 그런 생각하지말어
그런 생각 누구나 들고 그런 생각 드는 거 나쁜 거 아니야 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가늠할 수는 없지만 여태껏 버텨온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해
앞으로 더 좋은 일들만 있을테니까 잘 이겨내보자!!
나도 비슷한 고민들 정말 많이 했었는데 아직 내가 할 수 있는 건 정말 많더라고!! 너보다 고작 몇 살 더 많은 누나이지만 나도 아직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
지금 당장은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들겠지만 나중에 되면 하고 싶은 것도 정말 많이 생길 거야
너가 생각하기에도 지금 죽기에 너무 어리다고 생각들지 않니? 아직 인생에 반도 안 살았는데 죽기에는 너가 너무 어리고 너가 너무 소중하다 너 죽어도 아무도 신경 안 쓸 것 같지만, 너에 대해서 알지도 못 하는 나도 너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는 마음이야 그러니까 이 세상이 생각보다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야
각박하고 막막한 세상처럼 보일 수 있지만 너에 대해 다 모르는 사람들인데도 이렇게 널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잖아 안 그래? 이왕 태어난 김에 잘 살아보자 여태껏 잘 살아왔듯이!! 세상을 바꿀 순 없지만 너의 마음 가짐 하나만으로 세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어
그러니까 의식적으로라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려고 노력해봐 응원할게!!
당장은 어렵겠지만 하나씩 해보는 거야 알지?? 파이팅!!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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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21살.. 너무 어리다 나이 나 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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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뭐든 할수잇져 화이팅 맛있는 것두 먹고 조금 쉬어가도 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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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더더 행복할 거야
11개월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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