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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자 무의미 창조설(우리는 장식품일 뿐이다) / The Ornament Theory: We Are Just Placed Objects』
I. 개요
이 철학 이론은 "왜 절대자가 인간을 창조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자비도, 목적도, 실험도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는 비인간중심적 관점을 제시한다.
절대자는 인간을 사랑해서 만든 것도, 시험하기 위해 만든 것도 아니다.
그저 배치한 것일 수 있다.
우리는 자의적 존재, 아니면 의미 없는 인형 혹은 그림에 불과하다.
II. 본론
1. 개미에게 자비를 기대하지 않듯
인간은 창조주에게 사랑, 자비, 목적을 기대한다.
하지만 인간이 개미에게 그런 걸 기대하지 않듯,
절대자와 인간 사이에는 감정도 윤리도 무의미할 만큼의 수준 차이가 존재한다.
2. 실험 대상이 아닌 이유
절대자는 인간에게 자아를 넣고,
전체 우주를 시뮬레이션으로 설계했으며,
그 안에 있는 인간이 이 모든 것을 진짜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능력까지 갖췄다.
이 정도 능력이라면 굳이 “실험”이 필요 없다.
이미 완성된 시스템이며, 인간은 검증 대상이 아니다.
3. 우리는 장식품이다
마치 인간이 집에 인형이나 그림을 큰 이유 없이 걸어놓듯이,
절대자도 인간을 그저 그렇게 배치했을 수 있다.
인간이 스스로에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자기기만일 수 있다.
절대자에게 인간은 정서적, 윤리적 고려의 대상조차 아닐 수 있다.
III. 결론
우리는 절대자의 시선에서도 무의미할 수 있다.
사랑도, 실험도, 목적도 없이
그저 존재할 수 있었기에 존재한 인형이다.
이것이 철학적 현실일 수 있다.
존재는 반드시 이유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우리는 절대자의 집안에 놓인 인형이거나 그림이다.
그 자리에 있는 큰 이유는 없다. 단지,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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