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자꾸 내 물건 쓰는게 싫어서 한숨 좀 쉬었더니 원래 옛날에는 다 니 물건 내 물건처럼 쓰고 그랬다고 너무 예민하게 굴지 말래.
근데 내가 여태 당한 거...
연필에 지우개 달린거 일부러 안 쓰고 있었는데 그걸로 벅벅 지워서 지우개 까맣게 닳아버린 거..
내 물티슈 쓰고 뚜껑 안 닫은채로 방치해서 마른 거..
내 펜 쓰고 돌려줬는데 담배 냄새 쩔게 나서 버린 거...
한숨 쉴만 하지않니 하...
| 이 글은 1년 전 (2025/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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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꾸 내 물건 쓰는게 싫어서 한숨 좀 쉬었더니 원래 옛날에는 다 니 물건 내 물건처럼 쓰고 그랬다고 너무 예민하게 굴지 말래. 근데 내가 여태 당한 거... 연필에 지우개 달린거 일부러 안 쓰고 있었는데 그걸로 벅벅 지워서 지우개 까맣게 닳아버린 거.. 내 물티슈 쓰고 뚜껑 안 닫은채로 방치해서 마른 거.. 내 펜 쓰고 돌려줬는데 담배 냄새 쩔게 나서 버린 거... 한숨 쉴만 하지않니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