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23살 애인 28살20살 25살때 만나서 3년 사귐
애인은 대학 나와서 전공 안 살리고 경찰 될거라 했다가 교도관으로 바꿈 시험 다시 준비하는중 근데 나랑 노는 걸 너무 좋아함 나도 심심하면 애인 맨날 불러냄
근데 애인이 본가에 부모님이랑 할머니랑 큰아빠랑 같이 사시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올해는 꼭 독립해서 집에서 나오겠대
그래서 최근에 막 집 알아보고 있거든 근데 아빠가 생활비, 월세 내려고 일 다니면서 공부까지 병행하긴 쉽지 않을거라고 애인 잘 설득해서 본가에 지낼 수 있게 하래
근데 난 애인이 자취했으면 좋겠거든?ㅠ 그냥 약간 편하게 있을 수 있고 혼자 있으면 내가 놀러가고 공부도 더 잘 할 것 같고 오반가? 이런 상황이면 자취 안 하는 게 맞아??
취업할 수 있게 잘 가꿔서 결혼까지 하라는데 난 솔직히 애인이랑 결혼생각 없거든.. 애인도 나랑 결혼까진 모르겠다 그러고 ㅋㅋ ㅋ ㅋㅋㅋ 그래서 걍 될대로 돼라 식으로 놀기만 하는것도 맞긴해 나 너무 무책임한가 아빠가 그러지말래 한사람 인생 망치는거라고 그럴거면 빨리 놔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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