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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5) 게시물이에요
내가 중학생 때부터 너무 좋아하던 담요가 있어
되게 포근하고 애착 가서 내가 빨고 말리고 덮고 자고 끼고 살았어
이번에 자취 시작했는데 본가에서 담요를 두고 온거야
엄마한테 짐 보내주는 김에 같이 넣어서 보내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2주동안 너무 잘쓰고 있었다고 주기 싫대

근데 엄마가 이러는게 처음이 아니야
전부터 내가 애착 가지는 물건들을 자꾸 달라고 해서
막상 주면 안쓰고 어디 굴러다니게 두고 다시 달라고 하면 잘 쓰고 있다고 왜 줬다 뺐냐고 하는데 왜그러는 걸까?

지금까지 달라고 한 물건들이 반지, 카드지갑, 목걸이, 키링, 장갑, 담요 정도고 더 있어 (맥세이프 카드지갑도 있는데 엄마 폰 맥세이프 안붙거든 근데 달라고 해서 가져가고 그냥 들고다니면서 썼었어)
꼭 내가 애착 가지고 아끼는 것만 보이면 달라고해
똑같은 거 구할 수 있는 경우는 똑같은 거 사주긴 하는데 엄마 심리가 뭘까
이유를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주는데 대답을 안하는게 아니라 엄마도 이유를 몰라서 말을 못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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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딸이 멀리 떠나가는 게 보이니까 흔적들을 옆에 두고 싶은 거지. 너가 엄마가 돼서 딸이 독립해서 나가면 그때 엄마의 그런 행동이 와닿을 거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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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 이러는게 나 중학생 때부터 거의 10년동안 이러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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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은 이제 막 시작한거고 27살이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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