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과에서부터 개쓰잘데기없는 피피티 꾸미기 이쁘게 꾸미고 동글동글말씨써서 발표하고
내 어린시절 사진넣어 피피티 만들기 이런게 과제였고
애들이 다 웅웅 잉잉 이러는 애들에다가 전문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거 같음 명문대가 아녀서 그럴지도
유치원와서도 학부모한테나 키즈알림장, 근무단톡방에서도
쿠션어 쓰면서 ~! 네~ 부탁드려요🙂☺️ 이렇게 붙여가면서 둥글게 둥글게 말 안하는 사람은 1도없었음
그리고 학부모만 만나면
어머니~~!! 이러고 하이톤으로 버선발로 달려 마중나가는 꼴도 보기싫었음
그리고 애 신발신기는데 왜 엄마는 내려다보고있고 내가 무릎꿇고 신발신겨야함?
대강 나도 따라하며 살았는데 원래 낮은 목소리인데 목 맛탱이 가는게 일상에 스스로 어색하더라
이런거 안 맞아서 퇴사함..ㄹㅇ 이런부분 너무나도 극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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